학과안내
  • 7월 커리큘럼
    • J
    • 2019.07.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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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커리큘럼
    • J
    • 2019.05.29 16:41
    • Hit : 66
  • 2019년 3월 커리큘럼
    • J
    • 2019.03.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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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성인반 입시B반 커리큘럼입니다.
  • 영화 촬영 용어 정리 _연출 용어
    • 제노쌤
    • 2019.02.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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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촬영용어 리스트입니다.연출 전공 뿐만아니라 배우 하는 친구들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촬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 노라조 '샤워'로 무더위 날린다…오늘(18일) '엠카' 출격 new
    • hannalee
    • 2019.07.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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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듀오 노라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노라조는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샤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17일 베일을 벗은 신곡 '샤워'는 지난해 여름을 강타한 '사이다'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노라조의 신곡으로, 평소 깨끗한 몸에 깨끗한 정신이 깃든다는 조빈과 원흠의 샤워 철학이 담겨 있다.뭄바톤의 리듬과 아라빅 스케일의 멜로디로 이국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샤워'는 "샤워, 샤워, 아이 샤워"라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 멜로디와 함께 노라조만의 유쾌함뿐만 아니라 자아 성찰적 고뇌와 번민이 녹아있는 가사가 의미를 더한다. 신곡 '샤워' 역시 곡 제목처럼 시원한 퍼포먼스와 노라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에 백댄서들과 혼연일체 되는 독특한 구성의 무대로 또 한 번의 신스틸러 무대가 탄생할 것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마루기획 제공](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슈퍼밴드' 호피폴라 "위로의 음악..우리만의 색 찾겠다" [종합]
    • hannalee
    • 2019.07.17 15:01
    • Hit : 0
    '슈퍼밴드' 호피폴라 "위로의 음악..우리만의 색 찾겠다" [종합] /사진제공=JTBC'슈퍼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피폴라가 우승 소감부터 앞으로의 포부까지 자신들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슈퍼밴드' 우승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호피폴라 멤버 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가 참석했다. 희망과 위로를 노래하는 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는 아이슬란드어로 '물웅덩이에 뛰어들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자신들의 음악에 팬들 역시 풍덩 뛰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붙인 이름이다.지난 12일 종영한 '슈퍼밴드'는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호피폴라는 JTBC '슈퍼밴드' 결선 1차전에서는 '호피폴라'를 불렀고 2차전에서는 'Wake me up'을 불렀다.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One more light'로 우승했다. 먼저 호피폴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아일은 "아침마다 눈 뜰때마다 꿈일까봐 걱정했다. 지금도 꿈 같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영소는 "아직까지 '슈퍼밴드' 우승을 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인터넷에 들어가서 '우리 우승했구나'를 확인해본다. 믿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현상은 "우승한지 5일이 지난 걸 몰랐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는데 믿어지지 않는 다"고 했다.홍진호는 "처음엔 기쁜 마음이 컸다. 그런데 하루하루 지나니까 부담이 커지고 좋은 음악을 들려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영소는 "9개월 간 많이 배웠다. 혼자 음악을 하다가 다른 형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꿈만 같았다. 저에게 학교 같은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콜드플레이가 1라운드 때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자고 있다가 일어나서 우연히 윤종신 프로듀서님이 올린 글을 보고 알게됐다. 합성 사진인줄 알았는데 콜드플레이 공식 계정에 올라온 게 맞더라"고 말했다.이어 김영소는 "음악하고 계속 존경하는 밴드였는데 그 분들이 제가 살아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만감이 교차했다. 1라운드 하면서도 많이 힘들었는데 너무 뿌듯하고 그 때가 '슈퍼밴드'를 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았던 순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일은 '음악을 하면서 다투는 경우는 없었냐'는 질문에 "다른 악기와 다른 분야 사람과 함께 하면 다투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저희가 그게 적었다"며 "합이 잘 맞았다. 쿨하게 양보할 줄 아는 팀이었다"고 대답했다. 또 아일은 "음악 하면서 생각했던 게 비움의 미학을 생각했다. 서로 음악적인 욕심 내기 보다 비울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오히려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새로 시도하고 싶었던 것은 없었냐'는 질문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완전 파격적인 걸 해보고 싶었다. 진하게 화장하고 어두운 음악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호피폴라는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을까. 이에 대해 홍진호는 "사람들이 오래오래 많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그러면서 홍진호는 "록 음악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잘 찾아 듣지는 않는다. 록 페스티벌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유도 하지만 평소에 이어폰으로 듣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했다"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고 현악기들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이를 듣던 하현상은 "저는 항상 영감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자기소개서에도 그렇게 썼는데 호피폴라 팀이라면 영감을 주는 음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사진제공=JTBC김영소는 "처음 '슈퍼밴드'를 할 때 첼로라는 악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던 상태였는데 그 때 느낌이 온 게 기타랑 첼로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내가 계속 이 연주곡을 쓰면서도, 연주곡은 테크닉보다 멜로디가 더 눈에 들어오고 감성적인 부분이 많다"며 "다양한 곡을 하다 보면 어디에도 없는 호피폴라의 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일은 "우리나라가 밴드 음악이 오래 가는 게 쉽지가 않더라. 대중음악을 업으로 먹고 살기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저 또한 음악으로 업으로 삼기가 힘들다고 생각해서 음악을 접어두려고 하던 차 '슈퍼밴드'에 참가하게 됐다. 저는 형이 센 록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자랐는데 제가 곡을 쓸 때 진호 형이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고 설명했다.앞서 호피폴라는 '음악이 끝나고 한 마음으로 같은 영화가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어떤 영화를 보고 감명을 받았냐는 질문에 "맛집의 비밀 레시피 같은 것이라 다 말할 수는 없다. '노트북'에서 감명을 받았다"고 말을 아꼈다.또한 호피폴라는 '슈퍼밴드' 전국투어를 앞두고 있다. 이에 멤버들은 "모니터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 그런 부분들을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 투어할 때는 완벽하게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호피폴라 결성 전의 무대들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며 "전국 투어에서는 다 보여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의 다른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저희 호피폴라 콘서트에 와주시면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멤버들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아일은 "누군가에게 공감, 위로, 희망이 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영소 역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고 기쁨이 될 수 있는 음악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며 "국내에는 이런 조합의 밴드가 잘 없는데 음악의 역사에 남을 팀이 됐으면 좋겠다. 좋은 음악 들려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이어 하현상은 "다양한 나라에서 활동하고 싶다. 언어의 한계도 두고 싶지 않다. 포부인 것이니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홍진호는 "저희가 풀어야 할 숙제가 저희가 가진 색을 찾는 것 같다. 색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슈퍼밴드가 어떤 활약을 하면서 자신만의 색을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 스타뉴스 단독 ▶ 생생 스타 현장▶ 스타 인기영상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후의 명곡’ 김준현 우승..개그계 별들 중 가장 빛나는 별 되다[핫TV
    • hannalee
    • 2019.07.14 14:28
    • Hit : 1
    ‘불후의 명곡’ 김준현 우승..개그계 별들 중 가장 빛나는 별 되다[핫TV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탁월한 노래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개그 스타의 화려한 변신’을 주제로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래 실력을 뽐내는 여름 특집이 진행됐다. 김준현은 이날 무대를 위해 ‘불후의 명곡’ 우승자인 가수 김용준에게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김용준이 ‘2018년 슈퍼루키’였다는 이야기를 듣자 “그러면 내가 ‘2019년 슈퍼루키’가 되겠다”라고 말하며 우승에 대한 여유를 보였다.우승을 위해 김준현이 선곡한 곡은 가수 이은미의 '녹턴'으로, 잔잔한 멜로디 속에 깔리는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시작부터 귀를 즐겁게 했다. 낮은 음부터 고음까지 폭풍 성량과 안정적인 음정 처리 등 가수만큼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사, 동료 개그맨들도 극찬한 무대를 만들었다. 여기에 마스터피스로 하모니카 연주를 준비해 감동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을 전율케 했다. 특히 동료 개그맨 문세윤과 음악으로 정면승부, 408표를 얻으며 399표를 기록한 문세윤을 꺾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400표를 넘긴 출연자는 김준현이 유일해 모두를 감동시킨 역대급 퍼포먼스임을 입증, 개그 뿐만 아니라 타고난 음악성도 함께 선보였다.또한 대기실에서 동료 개그맨들과 환상의 입담을 자랑,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눈물을 흘리는 문세윤에게 눈물을 닦으라며 빵을 건네 ‘눈물 젖은 빵’을 연출하는가하면, 이봉원의 노래에 대해 “목욕탕에서 스킨 바를 때 나는 남자냄새”라며 차진 비유와 제스처를 취하는 등 남다른 개그감과 멘트로 웃음도 터트렸다.한편, 김준현은 무대를 앞두고 “흔치 않은 기회다. 이런 기회가 다시 오겠나 싶기도 하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싶고 진짜 감정을 담아 부르고 싶다”며 “개그맨 김준현으로서 평소에는 웃음을 드렸다면 오늘은 진하고 깊은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이처럼 김준현은 그가 가진 예능감을 통해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먹방부터 음악성까지 빠지는 곳 없이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각종 예능을 섭렵하고 있다. /kangsj@osen.co.kr[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영상 캡처
  • 슈퍼주니어, 亞 가수 최초 사우디 아라비아 단독 공연…매진까지 [공식]
    • hannalee
    • 2019.07.13 13:50
    • Hit : 1
    슈퍼주니어, 亞 가수 최초 사우디 아라비아 단독 공연…매진까지 [공식] 이미지 원본보기 이미지 원본보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최초’ 기록을 세웠다.슈퍼주니어는 지난 12일 오후 9시(현지 시간) 사우디 아라비아 제 2의 도시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King Abdullah Sports City)에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슈퍼쇼 7S 인 제다(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S” in JEDDAH)를 개최했다.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아시아 가수가 단독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슈퍼주니어가 최초였다. 게다가 콘서트 티켓 예매는 3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미처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만 오천 여명의 팬들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는 등 본격적인 이벤트 전부터 국경을 넘나드는 슈퍼주니어의 ‘특급 인기’를 실감케 했다.또한 이날 콘서트 전에는 중동 최대 규모의 방송사 등 주요 매체의 인터뷰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사우디 아바리아 대사 부부도 공연장을 직접 찾아 ‘슈퍼쇼 7S’를 관람했다. 슈퍼주니어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 것.공연이 시작하자 정규 8집 앨범 타이틀 곡 ‘블랙 수트(Black Suit)’로 카리스마 있게 등장한 슈퍼주니어는 열정적인 댄스 메들리와 함께 ‘쏘리 쏘리(Sorry, Sorry)’, ‘마마시타(MAMACITA)’, ‘미인아(Bonamana)’ 등 히트곡 무대를 이어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다음으로 트로트 장르의 ‘로꾸거!!’, 이특의 ‘Marry Me’, 희철의 드럼 퍼포먼스,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 시원의 ‘힐링이 필요해’, 려욱의 ‘취해’, 슈퍼주니어-D&E의 ‘떴다 오빠’, ‘촉이 와’ 무대까지 2시간 30분 동안 다채로운 20곡을 소화해 내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이에 슈퍼주니어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첫 K-POP 단독 콘서트라고 들었다.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이고 또 감사하다. 아랍 엘프들 사랑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Label SJ ▶ k-pop 스타의 모든 것! BTS, 워너원, 뉴이스트W 등 총출동!▶ 스타 독점 셀카 가득, TV리포트 인스타그램!
  • 이인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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