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안내
  • 7월 커리큘럼~
    • 한희
    • 2020.07.03 14:38
    • Hit : 7
  • 2021 안양예술고등학교 입학전형
    • 한희
    • 2020.06.17 14:56
    • Hit : 21
  • 스타니슬랍스키 연기론
    • yusol7
    • 2020.06.17 14:45
    • Hit : 18
    Q. 그는 누구인가??콘스탄틴 세르게예비치 스타니슬랍스키(러시아어: Константи́н Серге́евич Станисла́вский, 1863년~1938년)는 러시아의 연출가이며 배우이다. 러시아의 모스크바 예술극장(Moscow Art Theater)을 창립했다. 안톤 체호프의 작품을 연출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주장한 연기 기법은 오늘날의 사실적인 연기 방식의 원조이자 모범이 되었다.[1]그가 만들어 낸 시스템이 종래의 연극 시스템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무엇보다도 우선 예술창조의 결과가 아니라, 그러한 결과를 낳게 하는 원인을 분명히 갖고 있는 점이다. 그가 제일 흥미를 느낀 것은 희로애락이란 정(情)의 외면적인 모습이 아니라, 그것이 태어나 발전하는 과정과 논리였다. 그는 배우 예술에 있어서 자기가 주장하는 방향을 '마음으로 체험하는 예술'이라 이름짓고, 이것을 '형태로 나타내는 예술'과 구별하고 있다. 그는 예술 창조의 순간에 있어서의 심리체험의 성실성을 배우예술의 가장 중요한 특수성이라 생각하고, 관객에게 사상적·정감적(情感的)으로 작용하는 최대의 힘을 갖는 것은 그러한 예술임을 강조하였다사실적인 연기스타니슬랍스키는 무대 위에서 배우가 자연스럽게 연기하여, 연극을 관람하는 관객이 마치 실제 현실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느껴야한다고 여겼다. 메소드 연기(Method acting)라고도 하는데 이를 위해 우선 그는 배우의 연기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전 극에서 등장하는 왕이나 영웅 역할 같이 과장되고 격한 연기는 관객에게 사실적인 느낌을 주기 힘들었던 것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에게 친숙해져 있는 모든 행동은, 그것이 아무리 단순한 행동이라 해도 각광을 받으며 수천 명의 대중 앞에 섰을 때는 경직된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바로잡고, 걷고, 앉고, 눕는 법을 새롭게 익힐 필요성이 있다. 무대 위에서 보고 듣는 법을 재교육 받아야 한다.[3]이를 위한 그의 구체적인 조언은 다음과 같다.첫째, 배우는 무대에서 자연스럽고 설득력있게 행동하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해야한다. 둘째, 배우는 자신이 맡은 등장 인물이 지닌 "내적 진실"을 전해줄 수 있어야 한다. 셋째, 배우는 무대 위에 드러나는 인물의 삶을 현실처럼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것으로 표현해야 한다. 넷째, 같은 장면에 나오는 다른 연기자와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어야 한다.[4]너무 크고 과격한 행동이나 과장되고 괴상한 목소리는 사실적인 연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배우는 등장 인물의 특성을 드러낼 습관 같은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을 바보 같다고 여기는 인물을 스스로를 주먹으로 쥐어박는 행동을 습관적으로 할 수 있다.아무리 맡은 배역이 지닌 객관적인 겉 모양을 똑같이 흉내내더라도, 등장 인물의 마음 속에서 타오르는 욕망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배우에게서 관객이 느끼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옷과 행동만 흉내낸다면, 관객은 배우를 '가짜 인형'으로 느낄 것이다. 배우는 등장 인물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 연극에서 겉으로는 잘난 체를 하며 남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행동을 하는 인물이라도, 그/그녀가 삶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사랑'일 수 있다. 이때 그 인물의 목표는 '남에게 사랑 받는 것'이다. 배우는 자신이 맡은 역할의 마음 속 진짜 목표를 알고, 그것을 관객에게 느끼게 할 수 있어야 한다.배우 중에는 극 중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이 대사를 할 때만 열심히 연기하고, 대사가 없을 때는 누워있거나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사람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바로 죽지 않는다.스타니슬랍스키는 배우에게 마음 속으로 "집중의 원"(circle of attention)을 그리라고 권한다.[5] 말 그대로 이 원을 그릴 때는, 배우가 집중해야하는 공간을 포함하게 그려야한다. 처음에는 작게 그려서 구체적인 사물을 담는 정도에 그친다. 그러다가 다른 연기자도 포함되도록, 점점 그 원을 넓게 그려 나가야 한다. 이렇게 여러 배우들이 서로를 신경쓰면서 호응하는 연기를, "앙상블 연기(ensemble)"라고 한다
  • 2021연극영화입시 지정희곡
    • borndj
    • 2020.06.17 14:40
    • Hit : 16
  •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새 역사 썼다…빌보드 핫100 33위 new
    • hannalee
    • 2020.07.07 17:38
    • Hit : 3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새 역사 썼다…빌보드 핫100 33위 [YG엔터테인먼트 제공][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썼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에서 최초·최고 기록을 세웠다.6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이이번주 핫100 차트에 33위로 첫 진입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또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 미국 디지털 송 차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고도 덧붙였다.블랙핑크의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첫 진입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인 동시에 본인들이 세운 K팝 걸그룹 최고 기록과 동일하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Sour Candy’로 빌보드 핫100 33위에 이름을 처음 올렸다. 이번엔 팝스타와의 협업이 아닌 블랙핑크만의 노래로 팝 주류 시장에서 최고 성적을 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빌보드 ‘핫100’은 모든 장르 음악을 통틀어 집계하는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다. 스트리밍 실적·음원과 음반판매량·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하는 만큼 미국 내 대중적인 인기를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다.블랙핑크는 2019년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41위를 차지, K팝 걸그룹 최초·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8년엔 ‘뚜두뚜두 (DDU-DU DDU-DU)’는 55위, 영국 싱어송라이터 두아 리파(Dua Lipa)와의 협업곡 ‘Kiss and Make up’은 93위를 기록했다.미국과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시장으로 불리는 영국에서도 블랙핑크의 인기는 상당하다.블랙핑크는 지난 3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20위로 첫 진입하며 K팝 걸그룹 단일곡 최초 순위를 자체 경신한데 이어 영국 최대 라디오 차트 ‘빅 톱(BIG TOP) 40’서 11위를 차지했다.shee@heraldcorp.com
  • 마마무 화사, 첫 미니앨범 'Maria' 아이튠즈 20개 지역 1위 '쾌거'
    • hannalee
    • 2020.06.30 21:20
    • Hit : 3
    마마무 화사, 첫 미니앨범 'Maria' 아이튠즈 20개 지역 1위 '쾌거'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마마무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의 해외 인기가 심상치 않다.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는 발매 직후 미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캄보디아, 콜롬비아, 캐나다, 코스타리카, 홍콩, 멕시코, 오만, 필리핀, 러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대만, 터키 등 전 세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0개 지역 1위에 올랐다. 특히, 국내 여자 솔로 아티스트가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화사가 최초의 기록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또한, 타이틀곡 ‘Maria’ 역시 해외 전 세계 6개 지역 1위에 오른 데 이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2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 매체가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미국 유명 패션 매거진 틴보그(TeenVogue)는 “‘Maria’는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반영하며, 그로 인해 자아 감각을 잃지 않도록 스스로를 일깨운다”고 소개했고,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인디아도 “명성과 함께 오는 고군분투에 대해 묘사하며 스스로 일어서서 계속 싸우도록 격려하고, 대중의 비난에 굴복하지 말라고 가르친다”고 전했다.이외에도 스페인 매체 나시옹렉스(NACIONREX), 베트남 현지 매체 ‘kenh14’ 등이 화사의 솔로 컴백 기사를 싣는 등 해외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aria’는 화사가 데뷔 6년 만에 선보인 첫 미니앨범으로, 자신과 그리고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소중한 이야기를 마음 한 켠에서 꺼낸 일기장 같은 앨범이다. 세상과 타인에게 상처받은 이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안을 건네는 등 화사만의 애정 어린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한편, 화사는 신곡 ‘Maria’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sunwoo617@sportsseoul.com사진 | RBW
  • 2020년 7월 보컬 커리큘럼 공지
    • hannalee
    • 2020.06.29 21:39
    • Hit : 7
    보컬과정보컬입시
  • 정승환, 오늘(25일)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 발매..서강준 주연 MV도 공개(공식)
    • hannalee
    • 2020.06.25 19:52
    • Hit : 4
    정승환, 오늘(25일)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 발매..서강준 주연 MV도 공개(공식)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발라드 세손' 정승환이 오늘 저녁 6시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을 국내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표한다.정승환의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은 글로벌 치약 브랜드 덴티스테와의 콜라보 음원이다. ‘달을따라 걷다 보면’은 어두운 밤이 지나 밝은 아침이 찾아오듯 사랑이란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을 담아내었다. 혼자 밤 거리를 거닐며 나지막하게 내뱉는 진심어린 마음이 사랑의 대상에게 닿길 바라는 따뜻한 메세지를 담았으며 멜로디와 가사가 정승환 특유의 감성이 담긴 목소리와 조화를 이룬다.정승환의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은 혼자만의 일상에 익숙해진 20대에게 사랑의 감정을 일깨워주는 '2020 덴티스테 캠페인'의 일환으로, 배우 서강준과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활약한 신예 홍지윤이 남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덴티스테 미니무비 '내 안의 사랑을 깨우다'의 주제곡이기도 하다. 극중 남녀 주인공인 서강준과 홍지윤이 조금씩 사랑을 깨닫고 한걸음 더 다가가려는 감정을 담은 영상을 정승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내 더욱 기대를 모은다.'발라드 세손' 정승환과 대세 배우로 자리를 잡은 서강준의 역대급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 저녁 6시 전 음원사이트와 온라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정승환의 라이브 영상도 원더케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강준과 정승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미니무비 '내 안의 사랑을 깨우다'도 오늘 저녁 6시 유튜브와 덴티스테 공식 캠페인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한편 '달을 따라 걷다 보면' 발매 이벤트인 총 상금 1100만원의 ‘욕실라이브 챌린지’도 진행된다. 욕실에서 정승환의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을 본인만의 개성으로 커버하는 챌린지로 덴티스테 공식 캠페인 사이트에서 참여 할 수 있다.사진 / 정승환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 앨범 커버popnews@heraldcorp.com▶ K-POP 한류스타 바로 앞에서 본다 '리얼직캠'[헤럴드팝 네이버TV]-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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