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안내
  • 제3회 대한민국 연극제 - 대전연극열전
    • wkd705
    • 2018.04.26 16:09
    • Hit : 24
    오는 6월 대전에서 치러질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의 일환으로내달 27일까지 '대전 연극열전'이열린다고 합니다! 지역의 12개 극이 대표작들이 선보이며 각 극단별로 6일씩 공연을 진행한다고 해요. 그 중 3회의 공연은 무료라고 하네요!!! 두둥!! 참여 극단은 마당, 토끼가 사는 달, 국제연극연구소 H.U.E, 손수, 금강, 드림, 빈들, 홍시, 떼아뜨르 고도,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놀자, 앙상블 등 입니다!공연장은 소극장 마당, 커튼콜, 고도, 상상아트홀에서 열리고 공연 시간은 평일 오후 8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4시 입니다. 무료공연 예매는 각 극단 및 대전연극협회 (☎042(257)7701-2)를 통해 가능하며유료공연의 경우 각 극단이나 현장구매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대전'은 전국 최대규모의 연극축제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16개 시·도 대표팀들이 대통령상을 놓고 경연이 펼쳐집니다.지역 대표로는 극단 '새벽'이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경연은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리며 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각종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연인 혹은 친구와 연극 데이트 어떠신가요~?^^
  • 2018년 5월 연기학부 커리큘럼
    • wkd705
    • 2018.04.26 15:53
    • Hit : 25
    연극영화과 입시성인탤런트고등탤런트
  • 현대무용의 정의와 용어정리
    • wkd705
    • 2018.04.20 18:17
    • Hit : 34
    1. 개념 및 정의이사도라 던컨(IsadoraDuncan, 1877~1927)현대무용(現代舞踊, modern dance)은 모던댄스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이사도라 던컨(Isadora Duncan)에 의하여 창시되었다. 루돌프 폰 라반(Rudolf von Laban), 메리 비그만(Mary Wigman)에 의하여 확립된 예술무용으로, 무용의 본질관에 있어 발레와 대립된다. 즉, 전통적인 발레에 대한 문제 제기로 시작된 새로운 무대무용이다. 규정된 형식이나 기교를 떠나 자유와 새로움을 추구하여 출발하였으며 자유롭고 개성적인 표현력을 강조한다.모던댄스는 창조적이고 개성적인 특성으로 시대마다 양식도 각기 다양하다. 어제의 모던댄스는 이미 오늘의 모던댄스가 될 수 없으며 시대와의 적합성이 엄격한 조건이 된다. 이처럼 모던댄스는 반(反) 발레를 출발점으로 20세기에 개발된 창조성과 현대성을 명제로 하는 새로운 무대무용이라고 할 수 있다현대무용 용어 -----parallel position-얼굴, 엉덩이, 다리, 발끝이 일직선으로 앞을 향해 평행으로 선 자세 -comtraction-중심점을 향한 몸통을 말하는데 우묵한 활 모양의 형태를 띈 자세'수축'이라는 뜻의 '컨트럭션'이다. 이 상태에서는 호흡을 뱉으면 자동적으로 몸이 수축되는 원리의 동작이다 -release-긴장된 몸을 풀어주는 움직임으로 몸을 먼저 수축한 뒤에 이완이 뒤따른다'이완'이라는 뜻으로! 신체의 긴장된 상태를 풀어주며 신체의 자연스러움을 도와준다- Stretch -'스트레치' 펴다 라는 뜻으로 주로 플리에 동작에서 다리를 필 때처럼굽혀있는 신체를 필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 Turn -도는 동작을 할때 쓰는 용어로 '턴', 돌다, 회전 이라는 뜻턴의 종류에 따라 앞에 팟세턴, 원턴, 투턴 등의 이름이 붙게 된다- Bend -벤드라는 말을 사용하면 그 뒤에는 스트레치라는 말이 따라오는데그 이유가 벤드는 '굽히다' 라는 뜻으로 굽히고나면 펴야하니 다리를 피며 스트레치 용어가 뒤따라오게 된다주로 다리를 굽힐때 '벤드'라고 한다- Drop -'떨어뜨리다' 라는 뜻으로 현대무용의 중요 요소 중 하나!호흡이 필수인 동작으로 신체의 모든 부분을 개체적으로 떨어뜨리는 움직임이다- Kick -다리를 차는 동작으로자극이나 반동으로 한쪽다리에 무게중심을 두고 반대쪽 다리를 중심에서부터 여러 방면으로 높이 차는 동작킥 동작에서는 복근으로 중심을 잡고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 Brusch -바닥을 쓸어내는 듯한 움직임으로 발바닥으로 문지르며 연속적으로 반복하는 움직임을 말한다-back & front extension-두 무릎을 앞뒤로 굽히면서 앞쪽 다리는 앞으로 펴고, 뒷쪽 다리는 뒤로 폈다가제자리로 위치하는 동작 -back extension-두 무릎을 앞뒤로 굽히면서 엉덩이를 대고 앉아 어깨높이만큼 팔을 피고,가슴으로 들면서 뒤쪽 다리를 길게 폈다가 제자리로 위치하는 동작 -back extension side sit-두 손과 무릎을 땅에 댄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펴는 동작 -position first position-턴하고 난 다리의 뒷꿈치를 맞대는 동작-first position-턴하고 나여 한쪽 발은 다른 발 앞에 놓는 동작으로 뒷발의 엄지 발가락 앞에다른발 뒷꿈치를 놓는 동작 -brushes on floor-발바닥이 땅을 스쳐 발끝을 멀리 밀어내면서 바닥에 닿은 후 다시 바닥을 스쳐 들어올리는 동작 -chest arch on back-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뒤 늑골을 들어올렸다 다시 제자리로 위치하는 동작 -skip-한다리를 굽혀 올리면서 다른쪽 다리는 가볍게 뛰면서 좌우 교대하는 동작 -quarter turn jump-정면에서 시작하여 1/4 돌면서 동시에 뛰는 동작-rip stretch-호흡을 크게 쉬면서 늑골을 펴주는 자세-prance-한쪽 무릎은 굽혀들고 다른 한쪽 다리와 몸은 곧게 펴그 자세에서 두발을 교대로 들어 올리는 동작-contraction on face-얼굴을 바닥에 대고 온몸을 편안하게 릴리즈 하는 자세-draw-한쪽다리를 옆으로 내딛고 나머지 다리는 길게 끌어 올리는 동작
  • 앤서니 웰링턴 - 의식의 4단계
    • wkd705
    • 2018.04.16 14:14
    • Hit : 17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앤서니 웰링턴Anthony Wellington 그가 악기를 다루고, 마스터하면서의 과정을 의식의 4단계를 통해 이야기 했는데요, 총 4단계에 레벨과 악기의 연마는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하면서 설명합니다. 이것은 악기에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연기를 하는 모든 연기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우선 앤서니 웰링턴은 의식의 4단계가 있다고 말을 합니다.그 4단계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1단계무의식적 무지무엇을 모르는지 조차 알수없는 때입니다. 어린아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타나 베이스를 받고 음이나, 연주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고 마냥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상태입니다. 선물받은 기타를 친구들과 맞춰보고, 레슨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게 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되는데요, 그 단계가 바로 의식적 무지 입니다.2단계의식적 무지자신의 부족한 지식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면서 연습해야 할 것이나 습득해 나가야할 것들에게 대해서 생각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취미 레벨의 많은 사람들이 이상태에 머물러 있는데요,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음악이 즐겁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한 연습과 이론으로 어느덧 자신의 연주를 파악하게 되고 이론도 알게 되는 단계로 넘어섭니다.이 단계가 바로 다음 단계입니다.3단계의식적 지식대부분의 좋은 뮤지션들과 프로들이 이 단계에 있습니다.허나 지식이 너무 많아 자신의 연주에 대해 생각하고 판단하며 고통스러워 합니다.이 단계 역시 행복하지 않습니다. 4단계무의식적 지식자신의 연주를 너무나도 잘 파악하고 있어서 심지어 그것에 대해 생각할 틈이 없는 단계입니다.직감적으로 와 닿고 연주하게 됩니다. 이 단계는 말할 것도 없이 행복합니다.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단계는 무의식적무지와, 무의식적지식 두 단계 뿐입니다행복하게 음악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마지막 단계까지 가야 하는 것 입니다.4개의 방이 있는 집이 있습니다. 이 방들의 특징은 벽이 없다는 겁니다.벽을 넘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다면 누구나 단계의 벽을 넘을 수 있고, 옆 방의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 볼 수도 있습니다."무엇을 배우던 간에 최대한 빨리 무의식적 지식레벨로 가세요그 방은 그 집에서 최고의 장소니까요" -앤서니 웰링턴자.. 연기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 본인은 어느 단계에 도달 하셨나요?저는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살펴 봐야 겠네요.출처 : https://blog.naver.com/quwm83/220598917792
  • 방탄소년단 "BBMA 2년 연속 수상 영광..컴백무대 뜻깊어"소감 new
    • 다슬
    • 2018.05.21 13:45
    • Hit : 1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상을 받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날 16번의 공연 중 15번째로 등장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로 시상식을 장악했으며,시상식에 참석한 많은 아티스트들과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무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2013년 처음 팀을 이루었을 때 우리는 평범한 7명의 아이였다. 꿈이 있었지만 지금 여기에 서 있게 될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다. 2년 연속 수상이라니 정말 영광이다. 이 상은 전 세계 아미(ARMY)의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우리의 컴백 무대를 전 세계 팬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객석의 많은 분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을 보내줘 최선을 다해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무대를 마친 소감도 덧붙었다.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 015B의 새로운 셀프리메이크 시리즈 [The Legacy (더 레거시)]
    • 다슬
    • 2018.05.16 13:16
    • Hit : 1
    015B는 정석원, 장호일로 이루어진 한국 최초의 프로듀서 그룹으로 1990년 1집 '015B' 발표 이후, '아주 오래된 연인들'이 수록된 3집과 '신인류의 사랑'이 수록된 4집이 연이어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1990년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되었다.최초로 리메이크곡을 앨범의 타이틀로 내세운 5집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96년 세기말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015B의 저주받은 걸작으로 평가받는 6집을 마지막으로 015B는 가요계를 은퇴했고, 10년만인 2006년 다시 복귀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인 정규 7집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8년부터 'New Edition'과 'The Legacy'란 이름의 새로운 시리즈를 통해 신곡과 셀프리메이크 곡들을 발표하고 있다.015B는 2018년부터 2가지 새로운 시리즈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첫 번째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신판', '새로운 시리즈'를 뜻하는 'New Edition'으로 015B의 신곡들을 발표할 예정이고, 두 번째는 셀프리메이크 시리즈인 'The Legacy'이다. '레거시'의 사전적 의미로는 '(과거의) 유산'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IT 용어로는 과거에 만들어진 하드웨어나 시스템이지만 현재까지 남아서 많이 사용되거나, 여전히 업계에서 지원하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 'The Legacy'는 과거에 발표한 음악이지만, 여전히 대중들이 듣고 사랑하는 음악을 의미하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015B의 'Legacy'들을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려 한다.이번 'The Legacy'에서는 아직 단 한 번도 리메이크되지 않은 곡, 현재의 기술과 사운드로 다시 한번 선보이고 싶은 곡, 발매 당시보다 지금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곡 그리고 대표 프로듀서인 정석원이 다른 가수와 작업했던 곡 등 다양한 방향의 리메이크를 통해 015B의 음악 세계를 소개할 계획이다.-출처 지니뮤직 매거진
  • 2018년 5월 보컬학부 커리큘럼
    • wkd705
    • 2018.04.30 20:23
    • Hit : 15
    보컬과정 A class보컬과정 B class보컬과정 성인 class
  • 무엇이 음악차트를 흔드는가?
    • 다슬
    • 2018.04.27 15:25
    • Hit : 15
    한국 음악시장에서 음원 차트가 갖는 위치는 독특하다.특정 음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불특정 사용자가 어떤 노래를 가장 많이 다운로드 혹은 스트리밍하는가를 빈도수에 따라 나열한 것에 불과한 이 순위표는 가요계의 중심에서 버텨온 세월에 기대 묘한 권력을 부여받았다. 음원 차트는 어느덧 객관성의 지표이자 엄중한 대중의 심중을 대변하는 거울이 됐다. 이런 흐름이 형성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10년이었다.음반과 음원 시장의 얄팍한 균형이 서서히 무너지면서 음원 차트는 대중이 ‘진짜’ 사랑하는 대중음악의 진정성을 보여주었다.지상파를 비롯한 음악 순위 프로그램들은 자사 순위 선정 기준에 앞다퉈 음원 비중을 높였다. 과거에 발표했던 음원이 새롭게 차트 순위에 오르는 현상을 일컫는 ‘역주행’은 무명 가수들에게 최고의 홍보 수단이자 대중성을 인정받는 유일한 방법이 됐다.음악 차트의 객관성은 최근 ‘닐로’라는 가수에 의해 다시 한번 크게 흔들리고 있다. 2015년 디지털 싱글 앨범 ‘바보’로 데뷔한 그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곡 ‘지나오다’가 차트를 역주행하며 터진 각종 논란은 음원 차트와 한국 대중음악 업계 전반의 신뢰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발매 후 줄곧 순위 200~ 300위권을 맴돌던 이 노래는 갑자기 차트 1위로 올라섰고, 탄탄한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와 엑소의 새 앨범에도 끄떡없이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닐로의 소속사는 이 결과가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으로 대중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고 항변했지만 의혹은 여전하다. 특별한 이슈도 없었고, 다른 역주행 곡들과는 다르게 기계적이고 빠른 스트리밍 증가율을 보였기 때문이다.아이돌 팬덤이, 비인기 음악가들이, 해외 브로커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차트에 기록되는 숫자 하나하나에 매달리는 건다른 무엇도 아닌 지금의 음원 차트가 그렇게 목을 매면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탓이다. 월간, 주간, 일간도 부족해 매시간과 실시간, 심지어 5분 뒤 예측까지 세분화된 차트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기록과 신뢰가 기본이 돼야 할 차트의 진짜 근간을 흔드는 건 과연 누구인가.[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24024011&wlog_tag3=naver#csidxc9c4a5086bf61fab1086aca69b09f4b
  • 전유성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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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성 매니져